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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행활동 사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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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   목 이제는 제 차례입니다.
등록일 2018-07-13 조회수 4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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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학생 시절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한 대학생 봉사교육으로
영어,수학 교과목에 대해 한학기 동안 수업 받은 적이 있습니다.

그 때 저에게 잊을 수 없는 것은 무엇보다도 대학생선생님들의 열정이었습니다.

대학생 선생님들과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고
대화를 나누고 했던 그 기억들이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고,
긍정의 대물림을 일깨워주는 터닝포인트가 되었기 때문입니다.

이번에는 제 차례입니다.

학생들을 돌봐주고 즐거운 순간을 남겨 성인이 되어
다시 나누어주는 그런 건전하고 배푸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하며
동행프로젝트 지원을 다짐하게 되었습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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